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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2020년 총선 당시 180석의 거대여당이 탄생할 때도 여당에 한 곳도 내주지 않았던 '보수의 심장' 대구.
그런 대구 안에서도 보수 정치인들이 '단골 코스'로 방문하는 곳이 서문시장인데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0일 서문시장을 찾아 시민과 상인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습니다.
대구는 왜 보수성향이 강할까? 윤석열은 대구에서 지지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
윤석열에 대한 대구시민의 생각을 <뉴스1TV>가 직접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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