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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22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44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 447명 보다 3명 적은 수치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444명 늘어난 6만587명이라고 밝혔다.
해외 유입이 3명 늘었고, 나머지는 국내 발생이다.
은평·노원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가 4명 늘어 총 64명이 됐다.
광운대·연세대 아이스하키부 관련 확진자도 3명 늘어 서울에서만 31명이 감염됐다.
여의도 음식점 관련 확진자도 2명 추가돼 총 77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 248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고, 29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140명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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