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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08명 나왔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0시 대비 408명 증가한 6만1071명이다. 전날 같은시간 확진자 444명보다 36명이 줄었다.
신규 확진자의 주요 발생원인을 보면 기타 확진자 접촉 사례가 200명(총 2만1471명)으로 가장 많았다.
감염경로 조사 중 사례가 157명(누적 1만7099명)으로 뒤를 이었다.
주요 집단감염경로로는 관악구 소재 사우나에서 확진자가 6명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147명으로 늘어났다.
용산구 소재 직장과 관련해서는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총 확진자 수는 19명이다.
동작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확진자는 1명 추가된 52명이다.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발 감염도 끊이지 않고 있다. 관련 확진자는 1명 추가된 78명이다.
이밖에 해외유입 4명(총 1382명), 타 시도 화진자 접촉 24명(총 3032명), 기타 집단감염 13명(총 1만7791명) 등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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