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26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1명 발생했다.
전날 같은 시간의 307명보다 6명 적고, 1주 전인 18일의 326명과 비교하면 25명 줄었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301명 늘어난 6만2258명이라고 밝혔다.
이들의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1명, 집단감염 21명, 확진자 접촉 172명, 조사 중 107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발생 현황을 보면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 총 160명이 됐다.
동작구 소재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난 20명이고,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는 3명 늘어 17명이 됐다.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과 관련해서도 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시내 누적 확진자는 79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