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이상영 진주시의장 "LH 사수 위해 끝까지 맞설 것"…45일째 1인시위중 경남=임승제 기자 2021.07.28 | 15:47:3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경남 진주혁신도시 존립 흔드는 LH 분리개혁 규탄한다"경남 진주시의회 이상영 의장이 LH 사수를 위해 35도를 웃도는 불볕더위와 싸우면서 45일째 1인 시위를 이어 오고 있다. 이 의장의 1인 시위는 지난 5월 31일부터 시작됐다. 한편 진주시의회 1인 시위와 함께 LH 해체를 강력하게 반대하는 지역 사회·시민단체의 성명 발표와 상경 릴레이 1인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사진=진주시의회 제공. 주요뉴스 [AI시대 책읽기]로버트 새폴스키의 『모든 것이 결정되어 있다』 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신청…JTBC 1차 부도 처리에 금융권 긴장 한동훈 "국민의힘 복당 목표…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했다" 전국 비 소식에 교통량 '뚝'…서울→부산 5시간 20분 오정세 '니가 좋아' 열풍 통했다…'와일드 씽' 100만 관객 돌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전국 비 소식에 교통량 '뚝'…서울→부산 5시간 20분 ・ 한동훈 "국민의힘 복당 목표…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했다" ・ 오정세 '니가 좋아' 열풍 통했다…'와일드 씽' 100만 관객 돌파 ・ 중앙일보 워크아웃 공식 신청…JTBC 1차 부도 처리에 금융권 긴장 ・ 브라질과 비긴 모로코, 스코틀랜드 꺾고 첫 승…C조 선두 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