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서울 동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방호복 착용에 앞서 아이스팩 조끼를 입고 있다. 2021.7.3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30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6명 발생했다.

3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476명 늘어난 6만4359명이다.

476명 가운데 468명은 국내발생, 8명은 해외유입 확진자다.


최근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27일 573명이 발생한 후 28일 515명, 29일 488명, 30일 476명 등 감소하는 추세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시 사망자는 2명 추가돼 53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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