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박승주 기자 = 1일 오후 6시40분을 기해 서울 동북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특보지역은 노원·성북·중랑·광진·동대문·도봉·강북·성동구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같은시각 인천 강화와 경기 수원·과천에도 호우주의보가 발효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