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파마리서치
파마리서치가 PN(폴리뉴클레오티드) 성분 의료기기 '리쥬란 HB plus'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아 하반기부터 판매에 나선다는 소식에 강세다.

2일 오전 9시41분 파마리서치는 전 거래일 대비 3900원(4.39%) 오른 9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 리쥬메이트 인젝터(자동약물주입기), 리엔톡스(보톡스), 리쥬비엘(필러)에 리쥬란 HB plus까지 더해 에스테틱 포트폴리오를 한층 더 강화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리쥬란 HB plus는 기존 리쥬란 제품과 비교해 적은 통증으로 만족스러운 효과를 낼 수 있는 제품이다"며 "올 하반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