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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은 4일 오전 당직자 한 명이 코로나19 무증상 양성 판정을 받고 재택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해당 관계자는 휴가 중 지난 월요일(2일) 저녁 가족이 발열 증상을 보여 다음날 오전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 양성이었다. 해당 당직자는 지난달 30일까지 당사로 출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 대표를 포함한 당사 근무자 전원은 선별진료소로 이동해 검사받았다. 안 대표는 밀접접촉자는 아니지만 코로나19 방역 및 예방수칙 준수를 위해 진단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일정을 취소하고 자가격리를 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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