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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총리는 4일 YTN 라디오 ‘황보선의 출발 새아침’에 출연해 “어떤 물가도 끊임없이 올라가진 않는다. 지금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은다’의 준말로 받을 수 있는 모든 대출을 다 끌어 구매한다는 뜻)이라고 하는데 가격은 항상 조정기를 거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우선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도 “시장을 교란하고 허위 매수를 했다가 가격만 올리고 빠지는 거래행위에 대해선 분명히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김 총리는 “꼭 내 집을 마련하겠다는 분들에 대한 여러 금융지원 원칙은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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