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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97명이며 누적 확진자는 6만6852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기준 확진자가 9명 줄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20명 적게 발생했다.
실내체육시설과 학원 관련 집단감염 여파가 지속하고 있다. 주요 집단감염 장소별로는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2명 추가(누적 49명)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1명 추가(누적 54명) ▲송파구 소재 학원 2명 추가(누적 17명) ▲금천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도 2명 추가(누적 14명) ▲용산구 소재 PC방 확진자 7명 추가(누적 41명) 등이다.
기타 과거 발생한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는 9명이다.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감염된 확진자는 17명 늘었다.
해외유입 관련 확진자는 2명이 신규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 접촉 관련은 216명 증가했다. 나머지 확진자 139명은 아직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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