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이기림 기자 = 5일 오후 4시19분쯤 서울 중구 명동 8층 건물의 김밥 전문점에서 불이 나 1명이 화상을 입는 일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명은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당 건물에 있던 수십명은 자력으로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인력 81명, 차량 22대가 투입돼 화재발생 50분 만인 오후 5시9분쯤 완전히 꺼졌다.
소방당국은 재산 피해 규모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