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오세훈 시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퇴계로1가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8.15 집회 관련 서울시 입장발표 후 단상에서 내려오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