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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 동대문구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홍보기자단을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동대문구 자원봉사센터가 취재기자 3명을 선발해 현장 취재와 기획기사 작성, 자원봉사 소식지 제작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기자단은 9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단원들은 활동인증서와 자원봉사 활동 시간 인증받을 수 있다.
만 19세 이상 동대문구 주민이나 동대문구에서 활동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오는 12일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는 동대문구청이나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참신하고 효과적인 방법으로 자원봉사를 홍보해 더 많은 주민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기자단을 모집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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