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일 밤 9시 기준 2016명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서울시내 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의 코로나 검사를 위해 대기하는 모습. /사진=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10일 밤 9시 기준 최소 2016명 발생한 것으로 조사돼 지난달 28일(1895명) 이후 2주 만에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이날 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밤 9시까지 ▲경기도 652명 ▲서울 618명 ▲부산 103명 ▲경남 110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