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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신규 확진 661명을 포함해 6만9306명을 기록했다. 서울의 신규 확진자 수 종전 최다 기록은 지난달 13일의 637명이었으나 이날 28일 만에 최다치를 기록했다.
서울시에서 발생한 주요 집단감염지로는 ▲서초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8명 ▲중랑구 소재 교육시설 관련 8명 ▲구로구 소재 직장 관련 6명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5명 ▲기타 집단감염 38명 등이다. 기타 확진자 접촉 205명과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5명도 발생했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는 265명이고 해외유입 확진자는 11명이다.
서울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1명 늘어난 누적 545명으로 집계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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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