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성우프라임매니지먼트의 임대 서비스 브랜드 '홈즈케어'가 임대보장 서비스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업체 측은 1수도권 및 전국 각 지역 서비스 적용 대상을 넓힌 가운데 최근 경북 경산 소재 '경산 하양 파인앤유 더 퍼스트' 론칭 소식을 알렸다.
홈즈케어 서비스 대상은 오피스텔, 원룸 등으로 임대인에게 임대차보증금과 매월 확정임대료를 지급한 뒤 공실 및 연체 여부 관계 없이 오피스텔, 원룸 임대 관련 모든 업무를 전담하고 비용을 부담하는 원리다.
특히 임대인을 위한 홈즈케어만의 7대 임대보장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다. 임차인 모집·입퇴실 관리 및 명도까지 모든 절차를 대행하는 입주 케어, 공실이나 연체가 발생해도 임대료를 매월 지급하는 공실 케어, 입주자 민원 발생 시 이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민원 케어, 시설물(가전, 가구, 소모품 등) 고장·수리·보수 요청 등을 해결하는 시설 케어, 임대료 수금부터 관리비 및 공과금 정산까지 깔끔하게 정리하는 정산 케어, 시세가 하락해도 확정임대료를 낮추지 않는 최저가 보장 등이 7대 임대보장 서비스의 핵심이다.
홈즈케어 임대보장 서비스가 적용될 경산 하양 파인앤유 더 퍼스트는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 단지로 경상북도 경산시 하양읍 일원에 자리하고 있다. 단지 규모는 지하 4층, 지상 15층, 1개동, 총 280세대다.
세부 면적을 살펴보면 도시형생활주택 전용 18.24㎡(80세대), 18.31㎡(120세대), 18.37㎡(80세대) 오피스텔 전용 22.55㎡(24실), 22.61㎡(36실), 22.73㎡(16실) 등 총 6개 타입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계약금 10% 및 중도금 60% 무이자 대출 등의 혜택을 제공, 입주민들의 금전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것이 포인트다. 게다가 비조정대상지역으로 양도세나 보유세 등 각종 세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미래 개발 가치도 주목할 요소다. 경산 파인앤유 더 퍼스트가 들어서는 경산지식산업지구는 약 1조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경산시 하양읍 대학리와 와촌면 소월리 일원에 382만 3000㎡의 대규모로 조성 중인 개발 지역이다. 대구·경북 지역 최초 프리미엄 아울렛 사업 수혜도 기대된다. 지난해 9월 경북도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한미합작 유통기업 신세계 사이먼은 투자유치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신세계 사이먼은 경산지식산업지구 내 해외 유명 명품 등 200여개 브랜드로 구성된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을 조성할 계획이다.
교통환경도 우수하다. 먼저 대구 지하철 1호선 하양역 연장 호재를 기반으로 편리한 접근성을 갖췄다. 또 차량 5분 거리인 청통-와촌IC를 통하면 대구-포항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이어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가 신설될 예정으로 차량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홈즈케어 관계자는 "홈즈케어는 ㈜성우프라임매니지먼트가 제공하는 임대관리 서비스 브랜드로 선진국의 임대관리 서비스를 국내 실정에 맞게 도입하여 종합임대관리 서비스를 제공,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며 "경산 하양 파인앤유 더 퍼스트 분양에 관심을 갖고 있다면 홈즈케어 서비스를 신청하여 혜택을 얻을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