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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스 운영사인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투자하고 육성한 주식회사 에스에프에스(대표 배성우)가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프로그램 ‘팁스(TIPS)’에 선정되었다.
팁스(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 Korea)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정부가 민간 투자사와 함께 2년간 약 5억 원의 연구개발(R&D) 비용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에스에프에스는 업계 최초로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 기능을 갖춘 의료기기용 금속 3D프린터를 개발해 출시를 앞둔 업체로 전문적인 산업용 3D프린팅 기술력을 갖췄다.
2020년에는 선박부품, 발전설비 등의 대형 중공업 부품을 제작하는 바인더 제트 프린터를 출시한 바 있으며,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3월 씨엔티테크 투자유치 후 이번 6월 씨엔티테크의 추천을 받아 팁스 프로그램에 최종 선정됐다.
배성우 에스에프에스 대표는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제품 생산을 위해 다양한 산업군에서 노력이 필요하고, 적극적이고 유동적인 시장 흐름에 발맞춰 적응력을 강화해 나가야 하는 시점"이라며, “이번 팁스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3D 프린팅 산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배성우 에스에프에스 대표는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한 제품 생산을 위해 다양한 산업군에서 노력이 필요하고, 적극적이고 유동적인 시장 흐름에 발맞춰 적응력을 강화해 나가야 하는 시점"이라며, “이번 팁스 프로그램 선정을 통해 3D 프린팅 산업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는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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