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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방역당국이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 55 서울복합물류 한진택배 근무자 모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방역당국은 14일 재난문자를 통해 "7월28일~8월13일 송파구 송파대로55 서울복합물류 한진택배 전체 근무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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