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 곳곳 소나기…서쪽 31도 안팎 덥고 동쪽 25~28도 선선
중부지방, 전북, 경상권 내륙 소나기…강수량 최대 40㎜
아침 최저 18~23도, 낮 최고 27~31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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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19일 금요일에도 전국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이어진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든다고 예보했다.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 전북, 경상권 내륙에는 오전 9시~오후 8시 사이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다.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 전북, 경상권 내륙의 예상 강수량은 5~40㎜다.
아침 최저기온은 18~23도, 낮 최고기온은 27~31도로 예상된다.
서쪽지역은 낮 기온이 31도 내외로 올라 덥지만 동해안은 25~28도로 선선한 날씨를 나타낸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Δ서울 22도 Δ인천 23도 Δ춘천 20도 Δ강릉 20도 Δ대전 21도 Δ대구 20도 Δ부산 23도 Δ전주 21도 Δ광주 21도 Δ제주 24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31도 Δ인천 29도 Δ춘천 30도 Δ강릉 28도 Δ대전 31도 Δ대구 31도 Δ부산 29도 Δ전주 31도 Δ광주 30도 Δ제주 28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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