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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는 타이어가 단순한 이동을 넘어선 일상 속 특별한 경험을 만드는 ‘드라이빙 이모션’(Driving Emotion)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통해 고객과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왔다.
이번 멜론 브랜드 DJ 채널 개설 역시 한국타이어가 추구하는 드라이빙에 대한 즐거움을 고객과 함께 다양한 음악을 통해 경험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됐다.
DJ 한국타이어는 운전자가 날씨나 기분에 맞게 선택해 들을 수 있도록 즐거움을 더해줄 ‘드라이브’ 테마의 플레이리스트 3개를 공개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멜론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DJ 한국타이어 채널을 통해 플레이리스트를 청취할 수 있으며 한국타이어가 전달하고자 하는 ‘드라이빙 이모션’을 경험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앞으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감각적인 플레이리스트, 캐스트, 매거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해 고객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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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