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헌법재판연구원 대강의실에서 열린 제5회 우수 헌법수업 경연대회에서 박종보 헌법재판연구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헌법재판소 제공) 2021.8.20/뉴스1

(서울=뉴스1) 한유주 기자 = 헌법재판연구원이 20일 원격 화상경연대회로 주최한 '제5회 우수 헌법수업 경연대회'에서 정하정 서울목운초 교사가 대상을 수여받았다.

금상은 김경미 송림고 교사가 차지했다. 은상은 박수환 연미초 교사, 윤소리 삼선중 교사가 받았다. 동상은 전유흠 중앙중 교사, 조용환 인천포스코고 교사, 임진희 도솔초 교사, 정효환 서울사대부중 교사에게 돌아갔다.


'우수 헌법수업 경연대회'는 다양한 학습주제에 헌법을 접목한 우수 헌법수업 사례를 소개함으로써 헌법 관련 우수교육 콘텐츠를 확보하고 교육현장에서의 헌법문화의 확산에 기여하기 위한 대회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초등학교 교사까지 참가대상을 확대해 전국 초·중·고 교사들이 참여해 현장에서 갈고 닦은 헌법수업 기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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