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한 호텔 리모델링 현장에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찾아가는 선별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 2021.8.2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20일 정부충남지방합동청사 5층에서 근무하는 충남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부청사관리본부에 따르면 확진 직원은 지난 17~19일 청사에 출근했다. 이날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통보받고 검체 검사를 받은 끝에 오후 5시30분쯤 확진자로 분류됐다.


대전청사관리소 충남지소는 확진자 통보 즉시 해당 기관이 사용하고 있는 청사 4·5층 전체와 공용 공간에 대한 긴급 소독을 실시했다.

확진자와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는 직원 6명에 대해서는 선제 검체 검사를 받은 이후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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