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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418명보다 91명 늘었다. 이날 확진자 수가 1000명을 넘어가면서 49일째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까지 누적 확진자 수는 23만9287명(해외유입 1만3232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429명 ▲경기 469명 ▲경남 68명 ▲부산 58명 ▲울산 26명 ▲대구 72명 ▲강원 16명 ▲경북 28명 ▲충북 30명 ▲대전 63명 ▲인천 62명 ▲광주 12명 ▲전남 7명 ▲전북 33명 ▲충남 60명 ▲제주 30명 ▲세종 7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960명(서울 429명, 경기 469명, 인천 62명)으로 65.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10명으로 34.7%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228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93%다.
최근 일주일(8월18일~8월24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805→ 2152→ 2052→ 1880→ 1628→ 1418→ 1509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767→ 2114→ 2001→ 1814→ 1590→ 1370→ 1470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732.3명으로 전날 1718.4명보다 13.9명 증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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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