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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전무는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 후 동부엔지니어링에서 도시계획을 부문을 맡았고 이후 삼성물산에 입사해 20년 동안 SOC 민간투자사업을 진행했다.
삼성물산에서 부산 신항만 등 대규모 시공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었고 2015년 IMM 인베스트먼트에서 투자본부 전무를 역임했다. 서울부동산포럼 정회원, 해외건설협회 자문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서복남 대우조선해양건설 대표는 “앞으로 업계 최고 대우로 인재를 계속 영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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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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