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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가 이날 밤 9시까지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는 총 1686명이다. 하루 전 같은 시간대 1757명과 비교하면 71명 줄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를 최근 추이가 비교하면 27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는 1800명대 중반이 될 전망이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에도 확산세는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신규 확진자 수는 여전히 네자릿수가 이어지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번 4차 대유행이 추석 연휴 이후인 다음달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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