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70명 늘어나 총 7만7284명이다. 신규 확진자 470명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35명 많고, 일주일 전보다 7명 증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해외유입 3명 ▲집단감염 29명 ▲확진자 접촉 249명 ▲조사 중 189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로는 수도권 소재 실내체육 시설 관련 확진자가 3명 추가됐다. 이 시설 관련 시내 확진자는 총 62명이다. 강남구 소재 음식점과 관련 신규 확진자 3명이 늘었다. 서울시 내 관련 확진자는 총 21명이다. 강남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는 2명 추가돼 25명, 동작구 소재 노량진 수산시장발 확진자는 1명 늘어나 83명이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