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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본부장 포함 4개팀으로 점검반을 구성하여 태풍 대비 실태, 철도인접공사현장의 안전관리실태와 주요 역사 고객접점시설물을 점검하여 불안전요인을 개선함으로써 사고와 장애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한다.
특히 사전통계분석 자료를 활용한 각 분야별 중점안전대책을 마련하여 관내 22개 주요 역·사업소와 42개 철도 인접공사현장을 면밀히 살펴볼 계획이다.
또한 추석명절의 이동량 증가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역사 및 다중이용시설의 방역실태와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여부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안전담당자는 “우리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관내 곳곳을 살피고 위험요소를 사전 차단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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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