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장실에서 회동을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두 원내대표는 '언론중재법' 개정안 본회의 상정과 관련해 협의점을 찾지 못해 이날 저녁 다시 회동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1.8.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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