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흐릴 것으로 보인다. 사진은 1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의 모습. /사진=뉴스1
오는 2일은 전국적으로 흐리고 충청 이남 곳곳에선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은 서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일부 지역에만 비가 내린다. 5~40㎜의 약한 비가 충남권·충북남부·전라권·경북권 남부·경남권·제주도에 내릴 예정이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0~21도, 낮 최고기온은 25~26도로 전망된다. 대체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평년보다 2~3도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20도 ▲인천 20도 ▲춘천 18도 ▲강릉 19도 ▲대전 20도 ▲대구 20도 ▲부산 21도 ▲전주 22도 ▲광주 22도 ▲제주 25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5도 ▲춘천 27도 ▲강릉 25도 ▲대전 25도 ▲대구 24도 ▲부산 24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제주 27도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