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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는 총 1746명이다. 직전일 같은 시간 1838명보다 92명 적었다.
이에 따라 오는 2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900명대 후반에서 2000명대 초반이 될 것으로 추정된다. 전날에는 오후 9시 이후 187명 늘어나 최종 2025명으로 마감됐다.
최근 일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 수를 보면 일별로 1882명→1838명→1791명→1619명→1486명→1371명→2025명을 기록해 일평균 1716명꼴을 보이고 있다. 해외유입 확진자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는 일평균 약 167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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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