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내 도로 곳곳에 지난달 24일 정부 사업으로 선정된 '국도 20호선 4차로 확장' 관련, 축하하는 펼침막이 내걸려 있다./사진=머니S 독자 제공.
청정 지역을 표방하는 경남 의령군 전역에 지난달 24일 정부 사업으로 선정된 '국도 20호선 4차로 확장' 관련, 유관기관 단체를 비롯해 군 행정의 지원을 받는 사회단체 등에서 내건 불법 펼침막으로 인해 주민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의령군내 도로 곳곳에 지난달 24일 정부 사업으로 선정된 '국도 20호선 4차로 확장' 관련, 축하하는 펼침막이 내걸려 있다./사진=머니S 독자 제공.
심지어 지정게시대에는 같은 내용의 펼침막이 겹치면서 홍보를 필요로 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가중된다. 

의령군 지정게시대에 지난달 24일 정부 사업으로 선정된 '국도 20호선 4차로 확장' 관련, 펼침막이 5장이 내걸려 있다./사진=머니S 독자 제공.
한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8월 30일 환경문제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부터 거리 현수막을 활용한 홍보활동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현수막이 재활용이 어렵고 폐기 시 유해물질이 발생해 환경오염을 유발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의령군내 도로 곳곳에 지난달 24일 정부 사업으로 선정된 '국도 20호선 4차로 확장' 관련, 축하하는 펼침막이 내걸려 있다./사진=머니S 독자 제공.

의령군내 도로 곳곳에 지난달 24일 정부 사업으로 선정된 '국도 20호선 4차로 확장' 관련, 축하하는 펼침막이 내걸려 있다./사진=머니S 독자 제공.

의령군내 도로 곳곳에 지난달 24일 정부 사업으로 선정된 '국도 20호선 4차로 확장' 관련, 축하하는 펼침막이 내걸려 있다./사진=머니S 독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