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수산시장(고산자로34길 52-11)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
중대본은 4일 "8월19일~9월3일 청량리수산시장 방문자는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