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립발레단은 4일 "이날부터 5일까지 예정됐던 이브닝 갈라는 출연 단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예정된 전 회차 공연이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국립발레단에 따르면 확진을 받은 단원은 지난 3일 발열 증상으로 자가진단키트를 이용해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이후 바로 보건소에 방문에 PCR 검사를 진행한 결과 4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국립발레단은 "출연진을 비롯한 관객 여러분 모두의 안전을 위해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며 "갑작스러운 공연 취소고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하다"라고 말했다.
티켓은 전액 환불 조치될 예정이며 각 예매처를 통해 순차적으로 일괄 취소 및 환불 처리된다. 국립발레단은 모든 단원 및 직원의 PCR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연희진 기자
안녕하세요. 머니S 유통팀 연희진입니다. 성실하고 꼼꼼하게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