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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일요일인 5일 수도권 진입 구간에 정체가 집중되는 등 교통 상황이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에서 415만의 차량이 이동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지난 주보다 13만대 늘어난 수치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3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차량이 43만대로 예상된다.
상행선은 오전 11시~낮 12시쯤 정체가 시작돼 오후 5~6시쯤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9~10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특히 강원권에 비 예보가 있어 영동선과 서울양양선 서울 방향 일부 구간의 정체가 극심할 것으로 보인다.
노선 별로는 경부선(서울 방향), 서해안선(서울 방향), 중부선(하남 방향), 서울양양선(서울 방향은)은 오후 5시쯤, 영동선(인천 방향)은 오후 4시쯤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방에서 서울까지 예상 시간은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6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34분 Δ광주 4시간 Δ목포 3시간50분(서서울 도착) Δ대구 3시간30분이다.
서울에서 지방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대전 1시간32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0분(서서울 출발) Δ대구 3시간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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