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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가 줄어든 이유는 검사량이 줄어드는 주말영향을 받은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61일째 네 자릿 수를 이어가고 있어 우려 수위는 여전히 높다.
신규 확진 1490명 중 국내 발생 확진자는 146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9명으로 나타났다. 1주 동안 일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이날 0시 기준 1654.9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하루 새 6명이 늘어 누적 2321명이 됐고 위중증 환자는 13명 감소해 363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추이는 8월23일~9월5일까지 최근 2주 동안 ‘1417→ 1507→ 2154→ 1882→ 1837→ 1791→ 1619→ 1485→ 1370→ 2024→ 1961→ 1708→ 1804→ 1490명’으로 조사됐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 1370→ 1469→ 2113→ 1829→ 1809→ 1736→ 1576→ 1424→ 1331→ 1991→ 1927→ 1675→ 1776→ 1461명’을 기록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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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