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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진 기자 = 서울 관악경찰서는 수사과 지능팀 소속 직원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직원은 앞서 2차 접종을 마쳤으나, 이날 오전 몸살 증세를 보여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이 직원과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13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검사 결과는 6일 나올 예정이다.

서울 광진경찰서에서도 전날(4일) 형사과 소속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형사과 소속 직원들이 검사를 받았으며 추가 확진자는 없었다. 경찰은 "보건소가 지정한 직원 2명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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