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날 0시부터 저녁 9시까지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는 총 1345명이다. 전날 같은 시각 집계된 1475명보다 130명 적었다. 하지만 지난주 일요일인 지난달 29일 오후 9시 집계치인 1273명보다는 72명 많다.
정부는 밤 9시 이후부터 자정까지 나온 확진자 수를 더하면 이날 1300명대 후반, 많으면 1400명대 초반에서 신규 확진자 수가 형성될 것으로 보고 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동욱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