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14명이 늘어나 총 8만3071명이다.
이날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은평구 소재 종교시설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5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총 22명이다. 강남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도 3명이 늘어 누적 확진자는 27명이다. 동작구 노량진 수산시장 관련 확진자는 2명 증가해 97명이다. 서대문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확진자도 2명이 추가됐다. 누적 확진자는 36명이다.
집단감염을 제외하고 가족이나 지인 등 접촉해 확진된 사례는 211명이다. 11명은 타 시도 확진자와 접촉했다가 감염됐다. 해외 유입은 4명이 추가됐고 16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