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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지프에 따르면 이번 협업은 ‘웰컴 투 마이 플레이스’를 테마로 과감하고 역동적인 아이덴티티를 가진 세 브랜드가 모여 다양한 장소에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모험을 즐기는 모습을 총 7편의 영상을 통해 소개한다.
고프로의 고성능 액션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지프 랭글러 4xe와 아디다스의 스포츠 의류 제품을 개성 있는 스토리로 담아낸 ‘웰컴 투 마이 플레이스’는 1편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6편의 에피소드와 1편의 통합편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각 영상 마다 다른 주제와 다른 환경에서 활약하는 세 브랜드 제품들의 특별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제이크 아우만 스텔란티스 코리아 사장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들과 의미 있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세 브랜드가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모험 정신’을 더 많은 분들과 공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브랜드 80주년을 기념해 80대 한정으로 사전계약을 진행한 지프의 첫 PHEV SUV 랭글러 4xe는 공식 출시 전 준비한 초도 물량이 전부 소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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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