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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두 사람의 체포영장 집행을 위해 자택을 찾았지만 아직 영장을 집행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가세연 방송 중 조국 전 장관 자녀와 이인영 통일부장관 아들에 관련된 의혹을 제기한 것과 관련해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이 경찰 조사에 응하지 않자 경찰은 체포 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가세연 측은 이 사실을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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