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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1597명보다 453명 늘었다. 지난 1일 확진자 수 2025명을 기록한 후 다소 줄었으나 일주일 만에 확진자 2000명대를 기록했다. 더불어 이날 감염자 수가 1000명대를 넘어가면서 64일째 네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고 있다. 누적 확진자 수는 26만5423명(해외유입 1만3800명)이다.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665명 ▲경기 691명 ▲경남 69명 ▲부산 31명 ▲울산 47명 ▲대구 60명 ▲강원 33명 ▲경북 24명 ▲충북 41명 ▲대전 39명 ▲인천 120명 ▲광주 43명 ▲전남 22명 ▲전북 30명 ▲충남 84명 ▲제주 8명 ▲세종 7명 등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 가운데 서울·인천·경기 등 수도권 확진자는 1476명(서울 665명, 경기 691명, 인천 120명)으로 73.3%를 차지했다. 비수도권은 538명으로 26.7%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4명 늘어 누적 2334명이다. 확진자 중 사망자 비율인 치명률은 0.88%다.
최근 일주일(9월2일~9월8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1961→ 1709→ 1804→ 1490→ 1375→ 1597→ 2050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927→ 1675→ 1776→ 1461→ 1351→ 1563→ 2014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1681명으로 전날 1677.9명보다 3.1명 증가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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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기자
김동욱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