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위로 파란 하늘과 구름이 펼쳐져 있다. 2021.9.5/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목요일인 9일은 전국이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다만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커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수도권과 강원은 대체로 맑고 그밖의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다고 예보했다.


자외선 지수는 '매우 높음' 단계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15~22도, 낮 최고기온은 26~30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9도 Δ인천 20도 Δ춘천 17도 Δ강릉 19도 Δ대전 18도 Δ대구 19도 Δ부산 21도 Δ전주 18도 Δ광주 18도 Δ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9도 Δ인천 26도 Δ춘천 28도 Δ강릉 29도 Δ대전 28도 Δ대구 29도 Δ부산 28도 Δ전주 29도 Δ광주 29도 Δ제주 28도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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