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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시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69명으로 누적 8만5044명이다. 지난달 31일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 565명이 종전 최다 확진 기록이었지만 이날 4명 더 늘었다. 전날과 비교해선 22명 늘었으며 일주일 전보다 106명 늘었다.
감염 경로별로는 송파구 소재 시장 관련 확진자가 16명 늘어 52명이다. 은평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는 4명 증가해 24명이다. 이밖에 ▲은평구 소재 종교시설 관련 3명(누적 34명) ▲강남구 소재 음식점 관련 2명(누적 31명) ▲기타 집단감염 9명(누적 2만1369명) ▲기타 확진자 접촉 267명(누적 3만2114명) ▲타시도 확진자 접촉 24명(누적 3877명) ▲해외유입 4명(누적 1642명) ▲감염경로 조사 중 240명(누적 2만5901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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