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검체검사를 받고 있다. 이날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049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역대 5번째 최다 확진자 발생 규모다. 2021.9.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서울 용산구 보광로60길 10 현대사우나 이용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안내했다.

중대본은 10일 "지난 3~5일 용산구 소재 현대사우나 이용자 및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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