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발생위치.(기상청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12일 오전 2시4분쯤 경남 창녕군 동남동쪽 4㎞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위치는 북위 35.53도, 동경 128.53도이며 지진 발생깊이는 13㎞이다.

계기진도는 경남 최대 2로,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수준이다.


기상청은 "지진피해는 없을 걸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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