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전문학교 장학생 선발 공고문(서울시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장학재단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업전문학교 학생 111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10월1일까지다.

신청 대상은 저소득층(기초생활수급자 또는 법정차상위계층)의 서울 소재 직업전문학교 재학생으로 2학기 등록금 실제 납입액이 100만원 이상이고, 신청 학점이 12학점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다.


1학기에 선발됐더라도 지원 가격을 갖췄다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학교 추천을 통해 교내 장학 담당자가 이메일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선발 결과는 11월 초 발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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