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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장은 "공장부지 용지 변경은 특혜 논란과 반발이 만만치 않으며 해당 프로세스는 수년이 걸리고 공장 이전엔 돈이 많이 든다"며 "과연 10년이 걸리는 공장 부지 이전 등의 불확실성을 갖고 쌍용차 투자를 하겠느냐"고 반문했다.
그는 "부동산 투기가 될 우려 크지 않다고 보며 그 부분은 예의 주시하고 있다"며 "법원 관리 하에 인수합병이 진행중인 만큼 법원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부동산 투기가 될 우려 크지 않다고 보며 그 부분은 예의 주시하고 있다"며 "법원 관리 하에 인수합병이 진행중인 만큼 법원에서 종합적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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