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10월 선보일 새 간편결제 플랫폼 '신한플레이'의 모델로 방탄소년단을 발탁해 홍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10월 선보일 새 간편결제 플랫폼 '신한플레이'의 모델로 방탄소년단을 발탁해 홍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기존 간편결제 플랫폼인 '신한페이판'을 '신한플레이'로 개편해 다음달 출시할 예정이다.

광고 영상에는 방탄소년단이 등장해 '결제를 쉽고 빠르게', '소비관리를 꼼꼼하게', '모든 자산을 한 곳에서', '좋아하는 걸 매일' 등 신한플레이의 주요한 7가지 특징을 소개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다재다능한 역량을 지닌 아티스트 방탄소년단의 이미지가 신한플레이가 추구하는 혁신성을 나타내기에 적합해 기획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