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김정현 기자 = 추석 연휴 첫날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에서 차량 2대가 부딪혀 1대가 전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5분쯤 서울 서초구 청계산입구역 인근 경부고속도로에서 서울 방향으로 향하던 승용차 2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뒷 차량에 불이 붙어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 차량 10대, 소방인원 36명이 출동해 29분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